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커피’를 선보이고자 하는 먼스커피는 월드 챔피언 바리스타가 직접 원두를 로스팅합니다. 적당한 바디감과 기분좋은 산미는 매일 마시기 좋은 스페셜티를 선보이고자 하는 생각이 엿보입니다. 주택을 개조한 건물은 1층은 부드러운 우드톤으로 꾸며져있으며, 2층은 모던하면서 차분한 분위기로 모임 장소로도 좋습니다.
상인들이 옹기종기 모인 시장의 끝자락 햇살이 쏟아지고 볕이 따뜻한 자리 위 오늘 소개할 카페, <웨드>가 있습니다. 느슨한 힙스러움이 가득한 카페 <웨드>는 목재로 된 가구와 작업대, 따뜻한 색감이 더해져 카페 내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해주는 한편…
산뜻한 아침을 빵으로 여는 사람들을 위해 오늘은 전포동의 <앙코코트>를 소개합니다. 노란색 정문을 열면 작지만 귀여운 공간이 우리를 환영해주고 갓 준비된 따뜻한 빵은 사람들의 기호를 완벽하게 맞춰주죠. 달콤 폭신한 계란말이 빵, 멜론빵과 더불어 한 끼 간단히 해결할 수…
주말이나 연휴에는 그저 누워서 디저트를 즐기며 커피 한잔 하는것, 요즘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죠. 특히 수년 전부터 꾸준하게 인기인 타르트는 대형카페에서 개인 카페까지 어디든 쉽게 찾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전포동 작은 골목 사이에 위치한 에타 전문점 <요잇...
귀여운 오두막에서 보내는 휴식 전포동을 지키던 도토리다방, 기억하시나요? 추억의 장소가 어느새 새로운 얼굴로 바뀌어 로지 포지(Loji Poji) 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을 넘는 순간 온 몸을 휘감는 아늑한 공기와, 폭닥폭닥 포근함이 묻어나는 인테리어가 마치 친구의 집에 놀러온 것처럼 따스했어요.
빈 와인병이 줄지어 진열된 앤틱한 홀, 우드톤의 감각적 색감과 특유의 분위기에 따스함을 가미시켜 한낮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장소.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한 토핑 디저트부터 원두를 섞어 만든 스페셜 블랜딩 커피까지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곳! 이 모든 수식의 주인공은 전포동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힙피> 입니다.
예쁜 엽서와 포스터로 꾸며진 공간에서 따뜻한 분위기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자, 향긋한 커피와 다채로운 음료의 구성으로 방문하는 이의 만족도를 풍족하게 채워주는 이곳은, 전포에 위치한 <현재의 공간>입니다. <현재의 공간>은 계절 맞춤 음료가 준비되어 흘러가는 여름의 마지막 순간을 즐길 수 있는데요.
마치 장난감 박물관에 온 듯한 <컬렉션>의내부는 디즈니부터 희귀한 한정판 피규어까지 다양한 형형색색의 소장품들로 가득합니다. 곳곳에 배치된 귀여운 소품들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잊고 있던 동심을 깨워주죠.또한 테이블과 카운터에 자리한 피규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개성 넘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부산 서면의 번화한 거리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녹일 수 있는 카페 <차선책>을 만나보세요. 나무의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세미 한옥 감성의 내부 인테리어는 차분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차 한 잔에 일상 속의 깊은 평안과 마음의 잔잔한 여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향긋하고 쌉쌀한 잎차를 마실 때 티푸드로 무엇을 곁들여 드시나요? 아메리카노에 달콤한 케이크가 어울리듯 전통차 역시 달짝지근한 간식이 제격이죠.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특별한 장소는 한옥 특유의 우아한 소품들과 은은한 풍미의 화과자, 전통 양갱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