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목은 ‘목적 없이 흘러들어온 쉼의 터’라는 부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휴식과 아름다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한적한 두구동 조리마을에 위치한 카페로, 시골 마을의 조용한 분위기에서 한식 디저트와 차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수 있습니다.
시즌…”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크레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버터레코드의 크레페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재료로 매일 직접 만듭니다. 시즌 과일을 사용한 생과일 크레페, 말차 스프레드, 푸딩 등 다양한 토핑이 준비되어 있으며 100% 프랑스산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