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차이
창문 너머 계절을 기록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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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초량 #아동동반 #예스키즈존 #애견동반 #펫프렌들리 #동백전 결제가능
푸르른 나무의 잎사귀가 노랗게 물들어가고 이내 떨어지는 모습이 창 밖으로 보이는 카페 <네살차이> 무언가 특별함이 있습니다. 좁다란 계단 너머 펼쳐지는 공간에는 축적된 시간들이 방문객들을 따스히 품고서 향기로운 커피와 디저트를 내어주죠. 마치 옛 교실 한복판에 앉아있는것 같은 빈티지 우드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는 한 치의 부자연스러움 없이 공간 자체에 그대로 녹아들어 자신을 뽐내고 있어요. 갓 쪄낸 스팀식빵과 함께 서브되는 버터와 팥은 좋은 공간이 주는 힘이 맛에 스며든다는 말을 고객으로 하여금 여실히 실감하게 합니다. 햇살 좋은 날, 비가 부슬하게 내리는 날, 낙엽이 저무는 날, 시린 겨울 바람이 부는 날… 우리의 모든 평범한 일상의 나날들을 평범치 않게 변화시키는 <네살차이>에서 여러분의 하루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세부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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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내부
부산 동구 중앙대로 447-1 네살차이
010-0000-1100
비정기 휴무 (인스타공지)
12:00
18:00
없음
커피, 카페오레, 식빵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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